지금 아빠보러 가고있어
오늘은 고모랑 고모부도 함께야
아빠가 맨날 고모한테 막내야~하던 목소리가 생생하네
잠깐씩은 잊어버리고 생활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순간순간 울컥하고 그리워
아빠 목소리..아빠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