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오늘도 날씨는 너무 좋다..이런 날 엄마가 옆에 없다는 것이 너무 슬퍼


급한 불은 껏어.....지인의 도움으로 그런데 지금 시스템이 장애가 나서 결과는 하루 이틀 늦게 나올듯해


내 의지가 아닌 기다림은 사람을 지치게 하네


엄마도 그렇지....내가 보고 싶어도 못오니까..근데 엄마는 꿈에 올수있지? 길 잃어 버리지 않게 내가 안내 할께


오늘은 꿈에 나와주라 너무 엄마가 그립니다.


내일은 잠깐 이라도 들릴께...꼭!


처리 할 일은 있지만 그래도 일보단 엄마가 나한테는 일 순위니까...


일 안하고 왔다고 야단치기 없어...


울 엄마 사랑하는 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