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운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작년엔 엄마한테 전화걸어 재잘재잘재잘 어머니날이네 해서 선물드리구 엄마랑 재잘재잘재잘

엄마가 옆에 없는 첫.. 어머니의날이야 그냥 덤덤하게 보내야지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어 미안해 ㅠㅠ

그래두 엄마의 보물 막내아들이 엄마한테 다녀왔어

꽃도 달아드리고 했더라 내가 보낸 카네이션이랑 동생이 붙인 카네이션 보니 먹먹하면서도 엄마가 좋아하셨을꺼야 라고 또 생각하니 여러 감정이 오고내렸네..

엄마 다 미안해 전부다..

그래도 이겨낼께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잘할 수 있겠지?

곧 엄마보러 갈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