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6월도 끝나가네


엄마, 시간이 참 빨리 간다.

벌써 6월이 끝나가고 있어.

오늘 아침에는 그래도 평소보다 날씨가 좀 선선해서 좋았어.

엄마 있는 곳은 항상 좋은 날씨이기를 바라.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