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나 내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쭉 쉬어.

인스파이어 다녀오기로 했는데 맛있는 것도 먹고 좋은 것도 보고 잘 쉬다 올게.

엄마랑도 같이 갈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여전히 많이 사랑하고, 많이 그리워.

엄마 얼굴이 진짜 눈앞에 있는 듯이 생생하다.

우리 꿈에서라도 수다 떨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