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ᆢ안녕


엄마 ᆢ하루하루 예전하고 달라진게없는데 엄마만 이세상에 없네ᆢ엄마쓰러지기전에 사진을 매일매일보고있어ᆢ어젠 엄마랑 같이듣던 임영웅노래가 나오는데 너무 눈물이나서 펑펑울었어 언능빨리 시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ㅜ

엄마 내일 만나러가께ᆢ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