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날씨가 많이 풀렸어


엄마, 이제 너무 더운 날씨는 좀 지나간 것 같아.

9월이라서 그런가봐.

오늘 꿈에 또 엄마가 나왔더라고.

나 보고싶어서 왔을텐데 내가 또 짜증낸 것 같아서 미안해...

엄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 걸까 오늘도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