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보고싶은,..


아버님 잘 계시죠?

날씨가 추워졌어요..

주말에 특히 일요일은 더 보고싶어요..

늘 가까이에 계신다생각해서인지..

곧 49제인데 그립고...


어디 여행가셨다고 생각하고..살게요.

그래도 양주에 계시니까...

식사는 잘 하셨는지. 춥진않으신지...

올해는 크리스마스때 아버님이랑

꼭 함께 보내고싶었는데...


담주에 꼭 갈게요!!! 건강하게 잘 계시고

편안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