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딱딱히 복숭이 나왔던데..엄마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고
유일하게 엄마랑 나랑만 복숭아 털 알레르기가 없잖아....
아직은 안사먹어 봤어 솔직히 만사가 귀찮아 엄마 없으니까...맛난거 생각도 안나고
맛난거 먹으러 찾아 다니지도 않고...
대충 배고프면 한그릇 먹는 정도? 재미가 없어
엄마 보러 8월엔 갈 수 있을꺼야...거의 9월 가까운 8월이겠지만,,
더위는 그때도 기승을 부릴듯해....요즘은 봄 가을이 없었진 듯...
시간이 가는 건 싫은데 그래도 세월이 흘러야 엄마 만나러 가니...
나두 이제는 늙은 사람 취급 받는 나이가 되어 버렸어,.,,
사회가 그러네...
조금씩 정상화 되어가고 있으니...엄마는 걱정하지 말고 계셔
엄마 보러 갈때까지 딱딱이 복숭아 나왔으면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 엄마 만나러 갈께..
울엄마 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