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어제는 누나랑 매형이랑 엄마가 좋아하는 돼지갈비 먹고 왔어~!


엄마도 같이 갔으면 좋아할 맛이 였는데..


오늘 다시 광주 내려가 이번주에는 금요일에 회의 때문에 다시 본사로 와야 할 것 같아!


자꾸 엄마 생각이 많이 나고 아쉬웠던 일들이 많이 생각이 나네...그때 그냥 내 생각데로 할 걸 하고..


이제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세월 금방가네...


추석 오기전에 들릴께...


사랑해 울엄마 내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