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6월 22일


형님! 옛일들을 생각을 해보면 모두가 제가 잘못을 했네요, 생각하면 마음에 너무 걸려요

오늘까마득한 옛날이 많이 생각이나네요,

형님 속도 썩혀 드렸지요,그립습니다.제가 형님처럼 일찍 세상을 알질 못했서요.

형님 늘 저를 염려 해주셨고 걱장 많이 하셨지요,생각 하면 사람노릇을 제가 못한거지요

넓은 형님의 마음가짐 알 것 같음니다. 제게 하곺은 말씀도 있섰을 것 같은데, 아쉽고 그립슴니다. 편히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