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몸이 너무 아파


엄마, 나 너무 머리도 아프고 으슬으슬하고 몸이 안 좋네...

내일은 연차 내고 쉬던가 해야 할 것 같아...

얼른 나을 수 있게 옷 잘 챙겨입고 다닐게.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