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도 급하다고.이렇게 일찍 하늘 로 갔어요.
나 보고는 우리 건강하게 오래살자해놓고.
참 무정한 사람이네
형 거기서 아무 근심 걱정없이 잘지내고 식구들 잘되게 보살펴 주시고.
저번에 갔었는데 우리 엄마 모신데 바로엽이 라
한편으로 든든한 마음도 드네
형 다음달 에 찾아 뵐께요.
사랑해 형님.
뭐가 그리도 급하다고.이렇게 일찍 하늘 로 갔어요.
나 보고는 우리 건강하게 오래살자해놓고.
참 무정한 사람이네
형 거기서 아무 근심 걱정없이 잘지내고 식구들 잘되게 보살펴 주시고.
저번에 갔었는데 우리 엄마 모신데 바로엽이 라
한편으로 든든한 마음도 드네
형 다음달 에 찾아 뵐께요.
사랑해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