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연관이 형.


뭐가 그리도 급하다고.이렇게 일찍 하늘 로 갔어요.

나 보고는 우리 건강하게 오래살자해놓고.

참 무정한 사람이네

형 거기서 아무 근심 걱정없이 잘지내고 식구들 잘되게 보살펴 주시고.

저번에 갔었는데 우리 엄마 모신데 바로엽이 라

한편으로 든든한 마음도 드네

형 다음달 에 찾아 뵐께요.

사랑해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