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울아버지
못난 자식낳으셔서
감옥 같은 요양원에서 몇년동안을 힘들게 고생하시고
병원생활 8개월이나하시고는
어머니 옆으로 가셨네
말로만 떠들어대서 죄송했어요
부디 힘들지 않은곳에서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