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리움


작은 오빠

많이 불러 보고 싶은 이름

문득 문득 생각 많이 난다

생전에 자주 보지 못한 것 후회 많이 되고

또 잘해주지 못한 것

9월에 영채 결혼 하고 10월에 은비 결혼 한다

참석하지 못한 빈자리 참 많이 쓸쓸해서

아마 가족 모두 그런 맘이었지. . .

먼 길에서 소민 . 민수. 올케언니.우리 가족

지켜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