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집여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보고있네ㆍㆍ엄마 나 안울려고 이제는 하늘의뜻인가보다 ㆍㆍ그리워도 그렇게생각할래ㆍㆍ맘으로 그리워하고 그리워할거야 ㆍ어제친구 잠깐만났는데 그친구아버지는 뇌출혈로 갑자기 40일만에 돌아가셨데 ㅠㅠ엄만 아프시고힘드셔도 우리랑 못다한추억을 만들려고 그리참고가셨나싶은생각도 드네 ㆍ엄마 우리 못하진않았지? 혜지니 꿈에좀 나와서 우리딸들 잘했다고 종 해줘 ㆍㆍㆍ너무자책한다ㆍㆍ한개도자책할거없는데ㆍㆍ내가 더 미안해지네~잠많이주무시는 아부지꿈에도 제발 나와서 혼좀내주고~~사랑하고또사랑하는울엄마 좀만 더 이따가 보러가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