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매일매일 보구싶어~


아빠~~아직도 아들은 매순간순간 매일매일 아빠가

그립고 보고싶어.

천국에서 잘지내시지?말썽부리지말구 잘지내고계셔~

엄마도 이젠 믾이 회복해서 질 걸어다니셔.

작년 참 일도 많았네~이또한 지나가리라 하고살지만...

아빠하고 이별은 없었으면했는데...아빠생일밥이나 잡수고 가시지...

있을때 잘해~~라는말이 새삼 더 와닿네.

엄마한테 공주마마모시듯 잘하고 살아가께~걱정마셔~

아들이 마감끝내고 아빠뵈러가께.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