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 유리언니


오늘밤은 더욱 언니가 그립네

목소리 .미소....너무나 소중한시간을 그렇게 보냈다는게 화가나고 미안하고... 언니가 너무보고싶어 미칠거같아

아직도 언니가 떠났다는게 믿기질않아

전화하면 제일먼저 받아주고 위로해주고

늘~엄마처럼 대해주던 울언니

가슴이 넘아파 ㅠ ㅠ

언니 내언니 너무 보고싶어...

대답좀해줘 ㅠ ㅠ

언니 늘 우리와 함께하고 있지?

언니!!! 엄마네집에서 다같이 식사도하고 수다도떨고 같이 놀기로했잖아

언니의빈자리가 너무커

너무 많이 보고싶다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