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잘 지내? 설날은 잘 보냈어? 그냥 나 핸드폰 하다가 할머니 생각이 나가지고 들어와봤어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는거지? 아프진 않아? 할머니가 간지 7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얼굴이 선명해 친구들이랑 축구하고 밥을 먹었는데 할머니가 끓여주던 된장찌개랑 맛이 비슷해서 생각이 유독 많이나 뭐가 그리 급하다고 먼저 갔어 좀만 더 있다가 내 졸업식에도 오지 나 올해 졸업이야 할머니 축하해 줄거지? 거기서는 아프지마
할머니 잘 지내? 설날은 잘 보냈어? 그냥 나 핸드폰 하다가 할머니 생각이 나가지고 들어와봤어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는거지? 아프진 않아? 할머니가 간지 7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얼굴이 선명해 친구들이랑 축구하고 밥을 먹었는데 할머니가 끓여주던 된장찌개랑 맛이 비슷해서 생각이 유독 많이나 뭐가 그리 급하다고 먼저 갔어 좀만 더 있다가 내 졸업식에도 오지 나 올해 졸업이야 할머니 축하해 줄거지? 거기서는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