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우리 엄마


딱 일년 되었 는데 지금도 눈앞에 선햐네요.  보고싶어. 그리고 밭은 아부지가

잘하고 계시니까 걱정 마셔요. 고추가 겁나 컸어. . 엄마 사랑 하고 죄송 하고 편히 쉬세요.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