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품 이 그리워~ㅠㅠ


엄마~ 오늘 아침에 보고 왔는데 거기에 있었어?

나 많이 울어서 엄마 속상했겠네...엄마 보고싶어ㅠㅠ

지금도 글 쓰면서 눈물이 나오네...우울증 인가봐...

엄마 내일부터 장마래~~~엄마가 싫어하는 습기 많은 날씨~

엄마 잃은 상실감이 너무나 커...다른 사람들은 1년~3년 상실감,슬픔이 오래간데..나는 몇년 갈까? 오래 갈것 같애...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를 안고 뒤에서 포옹 하고 아침인사 했는데 이제 못하네...어디를 가든 엄마손 잡고 걸었는데 이제 못하고 엄마품에 안기지도 못하네....엄마 품이 그립고 보고싶어...

나도 엄마 따라 가고 싶은 마음이야ㅠㅠ 엄마없이 못살아ㅠㅠ

엄마~ 하루라도 울지않는 날이 없어서 눈이 퉁퉁붓고 시력이 나빠졌나봐... 어디를 가든 엄마생각 뿐이야...보고싶어...

아빠,병도 도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어...

엄마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내꿈에 나왔으면 좋겠어~~

엄마 사랑해~💕 나 잘지낼수 있게 응원해줘~

꿈에서 만나서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