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큰아들
양주에 엄마 쉴 곳에 엄마 혼자 남겨두고 온지 하루 지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있는 병원 간다고 움직였다가 바보처럼 엄마가 양주에 게신 걸 깨달았을 때는 또 눈물이 나네.
슬픈 건지,아픈 건지 모르겠어 그냥 엄마가 옆에 있는 건지, 무슨 감정이 이렇게도 어려워..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는데....아직은 그 말이 뭔지는 모르겠어
참! 나 정부에서 진행하는 연구과제 선정 되었어 엄마한테 말했는데 알아 들었겠지?
또 다른 사업도 선정 될것 같은데...."아들 잘될꺼야!" 하면서 꿈에 나타나줘
내일은 엄마 보러 갈께.....매일매일 가고 싶은데
그래도 멀지 않은 곳에 엄마가 있어서 다행이야 자주 엄마 보러 갈 수 있어서
내일 봐 오늘도 그 인자한 모습으로 자식들 잘 지내는 지 지켜봐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