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영전에바침니다.
굳세고 바르고 정답게 살자고 했섰지요,금촌에가면서였던거같은데요, 형님도 저도 총각때였는데 형님은 훌적가시고,이런저런얘기 한마디도 못해드리고 남어 있는 형섭이 그시절 그립습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