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불러도 불러도 가슴이 막막해지는 엄마..

엄마... 평생고생만하고 가셔서.... 마지막모습이 머리속에서 떠나지가 않네요

행복한 모습만 간직하고싶은 내맘은 너무 이기적인가??

엄마...

오늘 엄마 보러갈께 언니도 간데....

조금만 기다려요 엄마...

이따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