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주말 지니여사랑 엄마 고항 잘보고 잘다녀왔어요~

외숙모도 뵙고 어릴때 방학만되먼 우르르 몰려다녔던 가시내들 머슴아

정말 소중한시간보내고왔어

감정격해질까 ㆍㆍ그냥 조금마시고 침대에 누워버렸다우

자다깨다 사촌들과의 시간이 정말 이런시간도 가질수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순처에서의밤을 보내고 으녕여사 신랑덕분에 여수오동도로해서 구경잘하고왔으요

외숙모도잘계시고 조커들도 잘살고 있으니 위에서 잘빌어주셔용

엄마 사랑하고또사랑하고 ㆍ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