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 이세상에 없다는게 실감이 왔어...


예쁜 우리엄마 ~

여기는 비가 오네... 기분이 우울해져...

엄마 이제 가족관계 서류에 엄마이름 앞에 사망이라고 되어 있고, 건강보험 사망으로 인해 자격상실 이래...

이제 엄마는 없구나... 엄마에 대한 상실감이 커...

나는 수시로 엄마 아픈모습이 계속 떠올라서 괴로워..

그래서 엄마랑 좋았던 일 생각 할려고 해~

엄마 그립고 보고싶어..

엄마 아픔이 없는 곳에 잘 계시고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보고싶은 울엄마 아빠 걱정하지 말고 내가 아빠 잘 케어 할께..

아빠가 점심으로 콩국수 먹자고 해서 점심 해야 할것같애 ~

예쁜 우리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