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자기야

이달도 얼마남지않았내 자기가 하늘나라간지도 벌써8개월

지금도 자기가 내곁에 있는것같아

너무보고싶어 올한해는 난정말슬픈 해인것 같아

12월2일은 자기생일이었고 어제는당신딸이

아빠보고싶다는 말에 눈물이나오는걸 간단히

참았엉 잘있지 조만간 딸과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