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울엄마


엄마 오늘은 차읿피일 미루던 그거신고하러 왔어요~~너무나 슬픈일이지만 우리가족 하늘에서 잘지켜줄거지?어수선하는마음으느 밤새 한숨도 못자고 왔는데 아직도 살이있느거같은데~~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