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컨디션이 영 별로네


엄마, 안녕! 나는 오늘도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컨디션이 별로네...

목도 아프고 눈도 계속 피곤하고 그래.

오늘 무용 수업 있는 날이라 컨디션이 좋아야 하는데...

잘 극복하고 수업 재밌게 듣고 올게!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