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하는울엄마


3일연휴가 눈깜짝할사이 지나가버렸네요~~예전같음 갈매기나는꿈 갔을텐데~~~아직도 옆에계시는거같고

자꾸 생각안하려고 생각나서 싸돌아댕길려궁 ~~

그냥ㆍ더아파지기전에 좀돌아다녀야지 ~~그래도 재훈이가 아빠옆에있어서 구리 덜가네 ~~~엄마 거기는 따뜻하지? 여기는 미쳤나벼ㆍㆍ3월인데 눈오고 바람불고 그래

엄마 항상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요

담에 또오께ㆍ잘지내고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