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4월 17일



형님 모두가 제잘못 이 맞는거 같어요, 어찌 우리둘만의 시간을 못 만들었는지 ,이모든이야기 하면서 웃어보지도 못하고,형님을 떠나게 했네요 너무그립슴니다,펴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