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또 한 주 시작이네


주말에 이모랑 삼촌들 만났어.

엄마 생각 많이 하고,

이모랑 울고 그랬네...

나 정말 엄마 생각을 많이 해.

엄마 너무 많이 보고 싶어서 힘들고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