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보고싶고 그립고...사랑해~


아빠가 얼마나 아들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버팀목이였는지

이제서야 새삼느끼게 되네..ㅠㅠ

아들만 짝사랑 하고 희생만 있는줄알았는데...아니였어.

아빠의 자리가 커져만가...나 어떻해???

아빠~잘지내시고계시지?

기쁨만 있는 천국이라 아들 걱정안할께.

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미안했고 사랑해~

우리 오여사뉨과 잘 지내고 있어.걱정no

우리 꼭 천국에서 다시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