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일하는 중


벌써 5월도 다 끝나간다, 엄마.

나는 오늘도 평소처럼 출근해서 일하는 중이야.

매일 회사-집만 반복하니까 좀 지루하긴 하네...!

엄마랑 소맥 먹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