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한테오네ㆍ바쁜것도없는듯한데 바뿌네~~
지니가 걱정이 많아ㆍㆍ시엄니기 ㅎㅎㅎ
해본사람은 걱정없는데 나도걱정이네ㆍ그냥 엄마라 생각하고 편하게 지내면 될거같아 ~~
엄마가 그냥 너했던데로하고 편하게 있어...라고 말해줘~~
저번주목사님이 착한사람은 손해도보고사기도당하고ㆍ하나님이 착한사람편이 되주신다고 하셨는데~~우리편 되어주시겠지?
와ㆍㆍ엄마한테 편지쓰다 청량리출발 전철 텅텅빈 전철 못탈뻔 ㅎㅎ 엄마 높은곳에서 우리 가족들 건강 ㆍㆍ모든일잘풀리게 마법종 걸어주세요~~~~사랑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