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가 떠나신지 오늘로 9일째예요 그리운 마음이
점점 커져요 넘넘 보고싶어요 이젠 안 아프시지요?
제가 옆에 못있어줘서 죄송했어요 이젠 제맘속에 계속
같이 있으시니 안심이예요 그래두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엄마두 저희들도 걱정마시고 편히 계셔요 사랑해요 내아빠♡♡♡
아빠 아빠가 떠나신지 오늘로 9일째예요 그리운 마음이
점점 커져요 넘넘 보고싶어요 이젠 안 아프시지요?
제가 옆에 못있어줘서 죄송했어요 이젠 제맘속에 계속
같이 있으시니 안심이예요 그래두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엄마두 저희들도 걱정마시고 편히 계셔요 사랑해요 내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