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 연천 댑싸리공원 갔다왔어~


엄마~ 오늘 성당언니들과 연천댑싸리 정원에 갔다왔어...

끝물이여서 사람들 많이 없었어...

사진 많이 찍고 배경사진도 많이 찍었어~^^

엄마 살아있을때 이런곳에 자주 다니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했어...자주 여행도 하고...

이제와서 후회해도 늦었지...

엄마~ 너무 보고싶어...

내일 아침에 납골당 갈께...

엄마 사랑해....💕

댑싸리정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