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난 연휴 보내고 오랜만에 출근했어.

연휴 동안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쪘네...

또 열심히 빼야겠어.

엄마 보러가야하는데 자꾸 시간이 안 나서 답답하네...

그래도 최대한 빨리 보러갈 수 있게 해볼게!

정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