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갈매기 잘 다녀왔어~~~

갔다오니 마음의짐이 한짐이네~~

아둥바둥~~~정말 ~~~


담에 또오께~~사랑하는마음 사랑했던마음은 그대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