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시차 적응이 잘 안 되네


오늘 새벽 4시 반 쯤에 고양이가 얼굴을 발톱으로 찔러서(ㅠㅠ) 깼어...

그 후로 시차 극복을 못해서 그런가 다시 잠이 잘 안 오더라고.

그래서 조금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다...

오늘 저녁은 고등학교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재밌게 놀고 집에도 잘 들어갈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