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그저보고싶네


엄마ㆍㆍ나 용서해ㆍㆍ아부지 미워하지말라고 그러셨는데ㆍㆍ아부지보면 엄마생각에ㆍ막화가나서 ㆍ엄마도 온갖호강못받고ㆍ떠났는데 ㆍ그저 병원에계시다가 집에잠깐잠깐오셨을때도 우리만 아둥바둥 ㆍ잘해주지는못하고 아둥바둥 미안하고죄송해요~~~~~오늘 아부지 병원갔다와서 내입은닫혀버리고 모든게싫다 ㆍㆍ몸땡이도 계속아파서 지압 교정하는데 장님이 해주는 데까지 찾아가서 받고보고 이번주 2번이나 수액맞고 그랬네ㆍ그래서 더짜증이늘었나봐 ㆍ이제 안그러도록해보께ㆍ모두다한테미안해ㆍ몸좀나아지면 가께여~~~갑자기 내일갈지도몰라~~가서 봐요~~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