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용 수업 있는 날이야.
무용 수업 있는 날은 풀치마도 회사에 챙겨오는데
풀치마가 참 하늘하늘거려서 예뻐.
엄마도 봤으면 예쁘다 했을텐데...
오늘도 수업 잘 듣고 올게.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