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우리엄마...
여행 잘 갔다왔고 고생만 하고 왔어...
운동부족 이여서 그런지 더운날에 걷는게 힘들었고...
이틀동안 여행가서 엄마생각만 했어....
모녀가 다정하게 여행하는 모습보고 부럽고 엄마가 보고싶었어...엄마가 없다는 현실이 서러운게 더 느껴졌어...
나는 왜 엄마 건강할때 여행 못갔을까 하고 후회가 되더라...
이제와서 후회해도 늦었지 ? 이미 엄마가 이세상에 없는데...
보리암 풍경이 너무 좋아 사진 찍어서 엄마에게 보여주고 에피소드 얘기 할텐데...못해서 아쉽네...
시간이 갈수록 엄마생각이 왜 더 날까?
밤만 되면 우울해져서 엄마가 더 보고싶어...
엄마~ 내가 슬퍼하고 아파하면 엄마도 많이 속상하고 슬퍼할테니 마음 추스르고 엄마 몫 까지 열심히 사는게 엄마가 원할테니 그렇게하도록 노력할께...
엄마~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꿈에 나와서 엄마 만나보고 싶다....
엄마...오늘도 많이 사랑해 💕
보리암 에서 본 풍경사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