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나왔어


와 날씨가 완전히 폭염에.. 너무덥다더워

선우방학도 해가지고..

물놀이가고 그러고 있엇네..

아 우리도 이제 이사가야되는데..

세상이 이상해지고있어..ㅠㅠ

아빠가 옆에있었으면 어떻게 뭐라고 조언을 해줬을까??

진짜 아빠의 빈자리가 너무크다..

아빠한테 항상의지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내가 그걸 나중에 선우한테 해줘야겠지??

많이 배워두고 잘해야겠는데.. 어렵다 아빠라는 자리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겠지??

아빠 힘을내게 도와줘..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우리아빠..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