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오늘은


엄마 오늘 엄마 짐정리 조금씩 하러왔어ᆢ

엄마 아팠을땐 사용한건 다버릴거야ᆢ서운해하지마

알앗지? 재흘이가 취업하게되어서 구리로 들어와서 살걱같아요 엄마가 재훈이 취업시켜준거지? 고마워 엄마

사랑해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