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우진이가 초등학교 입학했었어~ 보고있었지? ^^

그렇게 울던....그렇게 찡찡거리던 애가

엄마 말처럼 달라져서 학교를 다녀 ㅎㅎㅎ

(뭐...아직 한번씩 속을 뒤집지만...ㅋ)


이렇게 시간이 가네....

이렇게 적응이 되어가는건가......


엄마는 잘 있지?


나도 잘 지내고 있을께.....


아직은 쓰다가 눈물나서 맘속에 있는 말이

정리가 안되네....


어디에서든 엄마가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

그래서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려고 해.


엄마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