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도 동호회 활동일이야!


오늘은 강남에 있는 테마 하러 가기로 했어.

5시에 퇴근하고 지옥철 되기 전에 얼른 넘어가야 할 것 같아.

오늘도 재밌게 하고 올게요.

아참, 그리고 7월부터는 무용 수업을 3개 듣게 됐어...!

취미가 생긴다는 건 참 좋은 일인 것 같아.

엄마도 무용 배웠으면 진짜 잘하고 좋아했을텐데... 맘이 아프네.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