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출근해서 일찍 엄마한테 글 남기러 왔어.
이번 주는 좀 적당히 먹고 운동 많이 하고 하려고 노력 중인데
어제는 떡볶이를 먹어버렸네...ㅠㅠ
그래도 후회 안 될 만큼 맛있는 떡볶이였어.
엄마가 길음시장에서 사오던 떡볶이랑 어묵 생각나네.
내가 그거 맛있게 먹는다고 좋아했잖아, 엄마.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도저히 글로 표현이 안된다...ㅎ
정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늘 사랑해...!!
오늘은 일찍 출근해서 일찍 엄마한테 글 남기러 왔어.
이번 주는 좀 적당히 먹고 운동 많이 하고 하려고 노력 중인데
어제는 떡볶이를 먹어버렸네...ㅠㅠ
그래도 후회 안 될 만큼 맛있는 떡볶이였어.
엄마가 길음시장에서 사오던 떡볶이랑 어묵 생각나네.
내가 그거 맛있게 먹는다고 좋아했잖아, 엄마.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도저히 글로 표현이 안된다...ㅎ
정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