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좀 전에 엄마 보고 왔는데...나 봤어?
이쁜 노란 장미 엄마한테 갖고 갔는데....며칠 안되었지만 너무 늦게 가서 미안해
점점 경치가 좋아지더라 봄이라 그런지...엄마랑 봄나물 캐던 기억이나네
엄마가 태어난 육개포가서...
엄마 살던 집에 가고 싶은데 아직은 용기가 안나 눈물이 많이 날 것 같아서
그래도 갔다가 와야 하겠지...
엄마 울 엄마! 늘 보고 싶은 울 엄마
또 보러 갈께...!
오늘은 꿈에라도 한번 왔다가 넘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