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엄마🩷


엄마~ 엄마~ 난 울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엄마도 알지?..


엄마를 갑작스럽게 보낸 그 순간들이 아직도 현실감이 없어

엄마를 하늘안에 모신지 21일째 되는 것도 믿어지지가 않고...

만나면 엄마 가방부터 먼저 내 어깨로 옮기구 늘 손잡고 걸었는데.. 가방이 늘 너무 무거워서 내가 뭐라고 많이 했는데.. 엄마 보내드리고 그 가방을 보는데... 너무 마음이.. 찢어지더라..

엄마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금순엄마🩷

편안해졌으면해, 엄마같은 분이 천국가는거잖아 그렇지?

그곳엔 고통없이 두려움없이 편안하게 있는거잖아 그치?

..

엄마 나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너무 천사같아서 속상한 금순엄마🩷